항암치료 후유증 완화

현대의학 기술의 놀라운 발전으로 인해 암 치료율은 증가하고 있는 반면 암으로 인한 “치료 후유증” 이나 “부작용” 으로 고통받고 힘들어 하는 환자 수는 오히려 늘고 있습니다. 이는 암 치료에 대한 새로운 치료법 개발에 치중한 나머지 부작용이나 후유증 치료법은 등한시 되어 왔기 때문입니다. 한의학에서는 암 환자들이 공통적으로 겪고 있는 “식욕부진, 전신권태, 기력저하, 불안, 우울 등 자율신경증상들을” 개선시키기 위해 침과 한약 치료를 병행하고 있으며 그 효과는 매우 탁월합니다. 자율신경, 면역, 내분비, 생체중추신경기능 개선, 식욕, 수면, 배뇨, 배변 등이 정상화되면서 자연 치유력이 살아나기 때문에 암 환자들의 삶의 질은 매우 향상될 수 있습니다.

통합암치료

통합암치료는 현대의학적 표준치료인 수술, 항암치료, 방사선치료를 근간으로 하되, 그 외에도 한의학, 자연의학, 기능의학, 영양의학, 심신의학 등 다학제적인 접근을 통해서 표준치료의 반응률을 향상시키고 부작용은 줄여서 암 환자의 삶의 질 을 높이고자 노력하는 전인치료를 말합니다. 독일, 미국, 일본 등 외국에서는 이미 수십 년 전부터 활성화되었고 수많은 연구와 임상논문 들이 발표되었습니다. 하지만 현실은 암 치료 현장에서 환자들은 보완대체의학적인 치료를 병행하고 싶어도 주치의로부터 추상 같은 금지령 만 듣기 때문에 아예 말하지 않고 의료지식이 부족한 주위 사람들의 조언을 따르는 경향이 많습니다. 통합의학 을 보완대체의학과 혼동하는 경우가 많은데, 통합의학은 현대의학과 대체의학 양쪽을 아우르지만 모든 대체의학을 무조건 수용하는 것이 아니라 근거가 있는 치료법들 만을 선택하므로 근거중심적인 원칙 을 준수하는 현대의학과 궤를 같이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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